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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힙은 주로 칠레와 페루에 자생하며 척박한 산악지대에서 자라는데 장미열매인 힙(hip)이 생깁니다. 오일을 함유한 씨는 전체 과일무게의 70%를 차지하며 섭씨 80도이하에서 힙을 건조시킨 뒤 쪼개어 씨를 냉압착해 로즈힙오일을 얻습니다. 오일은 붉은 기운을 띤 황금색으로 이는 캐로티노이드 때문입니다. 로즈힙 오일은 비타민 C, E, P와 함께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 하고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천연 방어막을 형성해 피부 자생을 돕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지질층을 강화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며 재생 효과가 뛰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레몬의 60배가 넘는 천연 비타민C('비타민 폭탄'이라는 별칭)와 77%의 레놀산, 비타민의 작용을 강화시켜주는 천연 바이오플라보노이드를 함유 하고 있어 피부층의 주단백질인 콜라겐을 합성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잉카원민들 사이에서 '젊음의 비약'으로 전해 내려올 만큼 그 효과는 뛰어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