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Disodium Laureth Sulfosuccinate
• 음이온
• 라우릴알코올+설포석시닉산
• 우수한 거품력(황산염 대체제)
• 저자극, 친환경, pH 안정성 우수
✅ LES(Disodium Laureth Sulfosuccinate)란
DLSS라고도 불립니다.
피부와 두피에 순한 계면활성제로 주로 샴푸, 클렌저, 바디워시, 베이비 제품 등에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저자극성 계면활성제로 알려져 있어 민감한 피부용 제품에 선호됩니다.
✅ LES 제조과정
라우릴 알코올: DLSS의 친유성(기름을 좋아하는) 부분은 라우릴알코올에서 유래합니다.
이 알코올은 주로 코코넛 오일이나 팜 오일과 같은 식물성 지방에서 추출됩니다.
설포석시닉산: DLSS의 친수성(물을 좋아하는) 부분은 설포석시닉산에서 비롯됩니다.
이 물질은 주로 합성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에톡실화: 라우릴알코올은 에틸렌 옥사이드(ethylene oxide)와 반응하여 에톡실화된 형태로 변환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분자 구조가 더 커지고, 계면활성제의 자극이 감소하게 됩니다.
[제조과정]
DLSS는 라우릴알코올과 설포석시닉산을 반응시키는 에스터화 및 설폰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두 나트륨 이온(Na +)이 결합하여 염 형태로 안정화됩니다.
DLSS는 기존의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와 달리 **황산염 이온(sulfate ion)**이 없어 자극이 적고,
다른 계면활성제와 함께 사용할 때 제형의 순한 특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허브누리 LES 분석결과]
✅ 특징 및 장점
저자극성 :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피부나 두피에 침투하기 어렵고, 설페이트(sulfate)와는 다른 구조를 가져서 자극이 적습니다.
눈에 들어가도 따가움이 덜해 베이비 제품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우수한 거품력 :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와 유사하거나 더 풍부하고 안정적인 미세 거품을 만들어 사용감을 좋게 합니다.
다른 계면활성제와의 시너지 : 다른 계면활성제와 함께 사용하면 전체 제형의 자극을 낮추고, 거품을 안정화시키며, 세정력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환경 친화적 : 생분해성이 높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H 안정성 : 중성에 가까운 pH를 가지며, 다양한 pH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작용해 적용하기 용이합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DLSS는 민감성 피부용 제품이나 자연주의 화장품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 추천 사용법
샴푸를 만들 때 수상 : LES : 코코 베타인을 50:30:20 의 비율로 사용합니다.
양이온 계면활성제인 코코베타인과 섞어서 사용하시면 더욱 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보관 상 주의사항
온도가 낮은 곳에 보관할 경우 하얗게 변할 수 있지만 30~40℃에서 중탕하시면 다시 투명해 집니다.
보관 중 바닥에 하얀 침전물이 생길 경우 흔들어서 사용하세요.
| 제품명 |
LES |
| INCI |
Disodium Laureth sulfosuccinate |
| 이온성 |
음이온 |
| 원산지 |
국내 |
| 성상 |
투명 ~ 연한 노란색의 액상 |
| pH |
5.5~6.6 |
| 용도 |
샴푸, 바디워시, 폼클렌저, 세제, 버블바쓰 등 |
| 성분 함량 |
30~35% |
| 추천 사용량 |
10~40% |
| 주의사항 |
온도가 낮은 곳에 보관할 경우 하얗게 변할 수 있지만 30~40℃에서 중탕하면 다시 투명하게 됩니다.
보관 중 바닥에 하얀 침전물이 생기면 흔들어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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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란
계면활성제(surfactant)란 표면(surface)+활성(active)+물질(substance)을 조합해서 만든 단어입니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성질의 물질이 잘 혼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성분입니다.
(물과 기름에 작용하는 비누가 대표적인 성분)
계면활성제 구조
계면활성제는 물과 친한 머리 부분, 기름과 친한 꼬리 부분을
동시에 가져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해주는 성분입니다.
계면활성제의 분류
이온성 분류를 많이 사용하는데 물에 녹아 생성되는
이온의 종류에 따라 음이온성, 양이온성, 비이온성, 양쪽성 계면활성제로 분류해요.
일반적으로 피부 자극은
양이온성 > 음이온성 > 양쪽성 > 비이온성,
세정력은 음이온성 > 양쪽성 > 양이온성 > 비이온성 순입니다.
계면활성제의 4가지 기능
01. 세정
옷이나 피부에 있는 오염 물질에 꼬리 부분이 달라붙고 물과 친한 머리 부분은 물을 향해 떠오릅니다.
떠오른 오염 물질은 아래 그림과 같이 결국 계면활성제 내부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미셀'이라고 하며, 친수성 머리는 바깥쪽, 소수성 꼬리는 안쪽으로 공 모양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밖으로 노출된 부위가 친수성이기 때문에 오염물이 물에 쉽게 씻겨 내려갑니다.
02. 유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액체 성분을 고르게 섞이게 하며 미셀의 크기가 비교적 크고 균일하지 않아 불투명한 유백색을 띠게 됩니다.
ex) 에센스, 크림, 로션, 선크림 등
03. 가용화
물에 잘 녹지 않는 소량의 물질을 액체 상에 균일하게 섞어주며, 미셀의 크기가 작아 투명하게 보입니다.
ex) 스킨토너, 향수, 미스트 등
04. 분산
계면활성제의 분산 작용은 물에 잘 녹지 않는 색소 분말과 같은 고체 입자를 물에 섞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ex) 파운데이션, 마스카라, 립스틱 등
*위 내용은 원료 특성에 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