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듐 파이테이트
Sodium Phytate

✔ 식물 유래 (쌀겨 콩, 곡물)
✔ EDTA 대체, 천연/생분해성 chelating agent(금속 이온 봉쇄제)
✔ 산화 억제, 보존력 향상
✔ 백색 파우더, 찬물에도 잘 녹음
✔ 추천 사용량: 일반적으로 0.05–0.2% 범위 추천
✔ pH ~6 정도에서 최적 성능,
0.05~0.3% 농도일 때 pH는 11~12로 최종 제형의 pH 조절이 필요
01.유래 (Natural Origin)
• 식물 유래 성분: Phytic acid의 나트륨염 형태로, 식물의 씨앗과 곡물(예: 쌀겨, 콩, 곡물)에서 풍부하게 존재하는 자연 유래 물질입니다.
• 천연 인증: COSMOS, ECOCERT 등의 천연/유기농 표기에 적합한 원료로 인증되어 있으며, 피부 친화적·환경 친화적 원료로 분류됩니다.
02. 특징
킬레이트(금속이온 결합) 기능
금속 이온(Fe²⁺, Cu²⁺ 등)과 결합하여 산화 반응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천연/생분해성
EDTA 등 합성 chelating agent 대비 환경적 부담이 적고 생분해가 빠른 특징이 있습니다.
pH 알칼리성
순수 원료 자체는 물에 녹였을 때 pH가 9~12 정도로 알칼리성을 띕니다.
백색 파우더
물에 잘 녹는 백색 분말 형태이며, 습기 흡수성이 있어 보관 시 건조 환경 유지가 필요합니다.
03.주요 장점 및 효능
금속 이온 비활성화:
금속 이온과 착화합물을 형성하여 이온을 효과적으로 불활성화합니다. 금속 이온은 제조 설비, 원료 불순물(추출물, 안료), 공정 용수 등을 통해 유입될 수 있습니다.
제품 안정성 강화:
금속 이온에 의한 산화 반응을 촉진을 막고, 변색을 방지하며, 계면활성제의 거품 형성 능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항산화 시너지:
토코페롤(Tocopherol)과 같은 항산화제와 함께 사용 시 항산화제의 수명을 연장하고 보호하는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세정 제품에서의 성능:
경수(Hard water) 조건에서도 거품 성능을 유지하며, 비누에서 불용성 지방산염이 침전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04. 사용 용도 및 추천 사용량
O/W 에멀전 및 수성 기반 제품에 매우 적합합니다.
| Product Concept |
Dosage |
| O/W-emulsions |
0.05 - 0.2% |
| Rinse-off products |
0.1-0.2%
|
05. 활용 방법 및 주의 사항
① 제조 공정 가이드
• 에멀젼: 제조 공정 중 어느 단계에서든 수상(Water phase)에 첨가할 수 있으며, 찬물에도 잘 녹습니다.
• 세정제: 증점제(Thickening agents)를 넣기 전 수상에 먼저 첨가해야 합니다.
• 알칼리에 민감한 원료 사용 시: dermofeel PA-12를 물에 먼저 녹인 후 해당 원료를 투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② 성능 극대화 팁
• 항산화제 조합: 토코페롤(Vitamin E)이나 아스코빌팔미테이트(Vitamin C 유도체)와 병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pH 환경: 효능은 pH∼6 정도의 높은 pH에서 최적화됩니다.
③ 주의사항 (중요)
• 높은 pH: 원료를 0.05~0.3% 농도로 물에 녹였을 때 pH는 11~12로 매우 높으므로 최종 제형의 pH 조절이 필요합니다.
• 배합 금기: 2가 이온을 복합체로 만들어 비활성화하므로, **황산마그네슘(MgSO4)**이나 **황산아연(ZnSO4)**이 포함된 제형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 변색 주의: 철(Fe) 이온이 존재할 경우(예: 아보벤존 성분과 함께 사용 시) 핑크색으로 변색될 수 있습니다.
| 제품명 |
소듐 파이테이트 |
| INCI |
Sodium Phytate |
| 용도 |
킬레이트제 |
| 원산지 |
Evonik, 독일 |
| 함량 |
100% |
| 성상, 취 |
백색 파우더, 특이취 |
| pH |
0.05~0.3% 농도일 때 pH는 11~12 |
| 보관 |
습기 흡수가 쉬운 물질이므로 건조상태에서 폐쇄 용기 보관 권장 |